
| 4×6판 | 핸드북이나 작은 시집 등에 주로 쓰이는 판형. 130mm×190mm 내외 |
| 신국판 | 일반 단행본이나 소설책 등에 주로 쓰이는 판형. A4용지 절반 크기로 152mm×223mm 내외 |
| 4×6배판 | 텍스트의 양이 많은 단행본이나 전문서,수험서 등에 주로 쓰이는 판형. 190mm×260mm 내외. 근래에는 190×240mm의 변형판형이 애용되고 있다. |
| 국배판 | A4용지 크기로 교재 등에 주로 쓰이는 판형. 215mm×303mm 내외 |

| 무선철 | 책등을 톱니로 갈아내고 제본풀(본드)로 책을 묶는 제본 방식. 보통 시중에서 만나는 책의 대부분이 무선철이다. |
| 양장본 | 본문을 실로 궤매 묶고 표지는 딱딱한 판지에 접착(싸바리)하는 제본 방식. 하드커버라고 한다. 출판물의 보존성과 가격이 높다. |

| 아트지,스노우화이트지 등 | 표지용과 화보용으로 주로 사용한다. 표지용으로는 250g을 주로 사용한다. 도판용으로는 150~180g, 본문 화보용으로는 100~120g을 사용한다. |
| 이매진,앙상블,랑데뷰 등 | 거친 면의 질감을 살려 고급 표지용과 화보, 도판용으로 주로 사용한다. |
| 미색모조지,서적지 등 | 가장 일반적인 본문용지이며 주로 80~100g이 사용된다. |
| E라이트 | 재생지 느낌의 볼륨감 높고 무게가 가벼운 본문용지. |
| 라이온코트지,하이크림,E플러스 등 | 용도에 따라 본문용지로 주로 쓰인다. |
| 수입 고급지 | 고사양의 출판 제작을 위해 전체 또는 일부를 수입지로 구성할 수 있다. |
| 특수지 | 박엽지, CCP지, 아이보리지, 마닐라지, 크라프크지, 채운지, 골지 등이 있으며 각 제지회사별 제품명은 무수히 많다. |

| 원색(4도) | 컬러사진이나 채색화를 인쇄하기 위해 4색의 인쇄를 가함. |
| 단색(1도) | 본문 글짜를 검은 색 또는 특정한 하나의 색만으로 인쇄함. |
| 2색(1도+별색) | 검은 색 본문 글자 외에 특정한 색으로 중요한 부분이나 제목 또는 장식 등을 인쇄함. |

| 코팅 | 인쇄 후 용지의 표면에 코팅액을 분사하고 가열, 건조시켜 투명한 막을 형성시킴. 광택, 방오, 방수 처리. UV코팅, 불변코팅 등 |
| 라미네이팅 | 인쇄 후 용지의 표면에 얇은 합성수지를 접착해 용지 강도와 보존성을 높임. 광택, 방오, 방수 처리, 필름의 광택도에 다라 유광과 무광으로 나뉜다. |
| 톰슨 | 인쇄 또는 라미네이팅 후 용지를 곡선으로 자르거나 구멍내는 작업. 일본식 발음으로 "도무송" 이라고 하기도 한다. 두터운 합판에 금속 칼을 박아 한장씩 따 낸다. 이와는 별도로 맞춤형 금속 철형(쇠틀)으로 압을 가해 여러장을 한번에 따 내는 방식은 "우치누키" 라고 한다. |
| 박 | 동판으로 가압하여 인쇄용지에 금박, 은박, 먹박 등을 입히는 가공. |
| 엠보싱(형압) | 인쇄 후 원하는 부분을 도드라지게 돌출시키는 가공법. 엠보싱 부분의 뒷면이 오목하게 들어간다. |
| 부분코팅 | 인쇄 후 원하는 부분만 코팅하는 방법. 특정 부분을 강조한다. |
| 에폭시 | 실크인쇄의 일종으로 원하는 부분에 투명 잉크를 두텁게 인쇄하여 돌출시키는 가공 방식. |
| 기타 | 접지, 귀돌이, 타공, 접착 등 |